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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 COLUMN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클렌징~ 자욱한 담배연기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배기가스, 공장 굴뚝에서 솟구치는 매연..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집니다. 미세먼지는 단순히 크기만 매우 작은 먼지가 아니라 황산염과 질산염, 암모니아, 블랙카본, 중금속, 유기화합물, 생물학적 성분 등을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유해 성분의 집합체이며, 공기오염의 핵심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입자가 작고 표면적이 넓은 만큼 반응성이 높고, 세균이나 발암물질, 금속 등 다양한 유해 물질의 운반체로도 작용하여 건강에도 막대한 해악을 미칩니다. 미세먼지가 호흡기와 심혈관계 질환을 악화시키고, 심지어는 암의 위험성마저 높인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고, 덕분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면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에 덧붙여, 최근에는 미세먼지가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고, 보습막을 손상시키며, 아토피, 기미와 흑자 등의 색소, 여드름, 피부노화 등을 악화시킨다는 사실들이 밝혀짐에 따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는 방법들과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는.. 크기가 지름 0.01mm (10μm) 이하로 모공의 지름이 대략 0.02~0.05mm라는 점에 비추어 볼 때 그 크기가 얼마나 작을지 짐작키 어렵습니다. 모공의 지름이 미세먼지에 비해 2~5배 정도 크니 면적은 4~25배 정도 차이가 나고, 결국 이차원적으로 봤을 때 모공 하나면 미세먼지 4~25개 정도가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지름 2.5μm 이하로 미세먼지의 ¼ 정도입니다. *** 참고사항처럼 별도의 박스 디자인 부탁드립니다.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방법은? 미세먼지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우선 피부에 닿는 미세먼지의 양과 접촉시간을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클렌징’입니다. 때때로 피부에 잘 씻기지 않는 ‘미세먼지’가 붙어있다는 생각에 이중세안, 삼중세안을 반복하는 경우도 보게 되지만, 사실 너무 심한 ‘과한 클렌징’은 피부를 보호하는 보습막까지 벗겨내 오히려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고, 트러블을 유발하곤 합니다. 다시 말하면,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는다는 명목 아래  과하게 문지르거나 지나치게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혹은 세안 시 기기를 이용해 불필요한 자극을 주는 행위 등은 피부를 지키는 보습막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지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 과도한 필링을 하거나,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세 먼지에 노출된 다음날 피부가 예민하다면, 미세먼지 때문에 생긴 트러블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내가 벗겨낸 보습막으로 인해 트러블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결국 더도.. 혹은 덜도.. 아닌 보습막은 그대로 남겨두고, 미세먼지만 깨끗하게 제거하는 클렌징이 중요합니다. 피부에 상처를 주지 않고 미세먼지만 제거하는 클렌징 방법은? 세안 시에는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클렌징 제품은 자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되 비누 성분이 피부에 남는 경우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쉽게 씻기는 액상이나 폼의 형태를 고르면 무난합니다.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물로 먼저 가볍게 씻어 큰 먼지와 더러움을 미리 제거하는 것도 괜찮고, 세안 시에는 충분한 거품을 내어 사용하되 세게 문지르는 것 보다는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부가 붉고 예민한 사람이라면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물을 끼얹듯이 세안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피부의 상태에 따라서는 클렌징 제품의 pH도 중요한 선택의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알칼리성의 비누를 사용하더라도 잠시의 pH 변화는 있을지언정 큰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하다면, 특히 여드름이나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있는 사람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클렌징 제품의 알칼리성은 계면활성제와 더불어 피부의 보습막을 손상시키는 또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부가 약한 사람들이라면 피부의 정상 pH인 pH 5.5 전후의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클렌징 방법은? 결국 피부의 보습막을 지켜주는 클렌징과 같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미세 먼지로 부터 피부를 지키는 클렌징~
닥터셀렉 | 936 | 2019.02.11
 
자욱한 담배연기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배기가스, 공장 굴뚝에서 솟구치는 매연..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집니다.  
미세먼지는 단순히 크기만 매우 작은 먼지가 아니라 황산염과 질산염, 암모니아, 블랙카본, 중금속, 유기화합물, 생물학적 성분 등을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유해 성분의 집합체이며, 공기오염의 핵심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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